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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재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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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da S CRT 사용 후기

작성자 phonak | 날짜 2013/09/09 | 첨부 -

저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우리 아들은 5살에 청력이 좋지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남자아이라서 말이 늦겠지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너무 청천벽력 같은 일이여서너무 당황했던 나머지 많이 알아보지도 않고 보청기를 구입해서 착용했습니다. 그런데 1년정도 되서야 "그때 너무 급하게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인데 보청기가 버티질 못했습니다.

보청기 회사에선 생활방수는 되는 제품이라며 우리 아들이 땀을많이 흘려서 우리 잘못이라는 거예요.

A/S는 수없이 많이 하고 매번 A/S할 때 대체 보청기가 없어서 재활은 늦어지고 아이도 힘들고 저도 힘들고

그렇다고 바꾸기엔 너무 비싸고 그래서 2년 겨우 참다가 도저히 안되서 교체를 했습니다.

주위에 사용한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고민 끝에 포낙의 Naida로 교체하려고 포낙보청기 대구센터로 갔습니다.

그런데 Naida 신제품이 나왔다고 하시면서 소장님께선 Naida S CRT 를 권해주셨습니다.

저는 일반 BTE형태의 Naida를 생각했는데 Naida S CRT를 권해주셔서 고민하다가 소장님 말을 듣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Naida S CRT로 교체하였습니다. 나이다 Naida S CRT는 일반 BTE 형태의 Naida 보다 튜브도 얇고 사이즈도 작고 제일 중요한 방수능력도 더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사용해보니 아무리 땀을 흘려도 꺼짐도 없고 배터리 도어를 열어도 땀이 맺혀있는 것도 없고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땀나면 손수건으로 닦기 바쁘고 운동할 때 항상 보청기 빼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젠 그런 것도 신경 안써도 되고...

그리고 튜브가 얇아서 앞에선 잘 표시도 안나고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이렇게 좋을줄 알았으면 진작에 바꿔줄걸 했습니다.

아이 땀이나 사이즈 고민하시는 분께 저는 우리 아들이 쓰는 Naida S CRT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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